
오늘 하루,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군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 윤보미 님의 결혼 발표 소식입니다. 특히 상대가 이미 공개 열애를 통해 알려졌던 유명 프로듀서 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Rado) 님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축하를 받고 있는데요.
무려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윤보미 님의 결혼 발표 내용과 자필 편지, 그리고 예비 남편인 라도 님의 자세한 프로필과 히트곡, 앞으로의 활동 계획까지 총정리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9년의 사랑, 내년 5월 결실 맺다
2025년 12월 18일,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윤보미와 라도는 내년인 2026년 5월, 따뜻한 봄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무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인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연예계에서 이렇게 장기간 연애 후 결혼에 골인하는 케이스는 흔치 않기에, 팬들은 "현실판 드라마 같다", "찐사랑의 결실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윤보미 님은 결혼 발표 직후 에이핑크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마음을 전했습니다. 자필 편지에는 예비 신랑을 향한 깊은 신뢰와 팬들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10대와 20대를 지나 어느덧 33살이 된 지금, 오랜 시간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예비 남편 라도에 대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인연'이라고 표현하며, 인생의 동반자로서 확신을 가졌음을 내비쳤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팬덤 '판다'들에게도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활동하겠다는 약속을 잊지 않았습니다.
2. 윤보미 남편 라도 프로필 (나이, 직업, 저작권료)
윤보미 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 라도(Rado) 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단순히 '작곡가'로만 알고 계신 분들을 위해 라도 프로필을 상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본명: 송주영
- 출생: 1984년 7월 11일 (2025년 기준 41세)
- 신체: 178cm, 68kg
- 소속: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 소속 그룹: 블랙아이드필승
- 나이 차이: 윤보미(1993년생)와는 9살 차이
라도 님은 작곡가 최규성 님과 함께 프로듀싱 팀 **'블랙아이드필승'**으로 활동하며 K-POP 역사에 남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장본인입니다.
[라도(블랙아이드필승)의 대표 히트곡]
- 트와이스(TWICE): 'OOH-AHH하게', 'CHEER UP', 'TT', 'LIKEY', 'FANCY'
- 청하: '벌써 12시', 'Roller Coaster'
- 에이핑크: '1도 없어', 'Dumhdurum(덤더럼)', '내가 설렐 수 있게'
- 스테이씨(STAYC): 'ASAP', 'Teddy Bear', 'Bubble'
- 씨스타: 'Touch My Body', 'I Like That'
나열된 곡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그는 대한민국 걸그룹 성공 신화의 중심에 있는 인물입니다. 현재는 걸그룹 **스테이씨(STAYC)**가 소속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로 재직 중이며, 과거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쌓았습니다.
업계 최고의 능력을 갖춘 프로듀서와 톱 아이돌의 만남이라니, 그야말로 음악으로 이어진 운명적인 커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러브스토리
[사진: 두 사람이 함께 언급된 기사 캡처나 에이핑크 앨범 재킷]
두 사람의 인연은 역시나 **'음악'**이었습니다. 첫 만남은 지난 2016년, 에이핑크의 정규 3집 앨범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 작업 당시였습니다. 당시 블랙아이드필승이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사, 작곡하면서 가수와 프로듀서로서 처음 호흡을 맞췄습니다.
작업을 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운 두 사람은 이듬해인 2017년 4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점은 두 사람이 무려 7년 가까이 비밀 연애를 유지하다가, 지난해인 2024년 4월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공식적으로 관계를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윤보미 님은 "많은 곡 작업을 함께하며 좋은 감정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고, 라도 님 역시 "음악과 사람을 사랑하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졌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조용히, 그리고 단단하게 사랑을 키워온 지 어느덧 9년. 서로의 20대와 30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준 두 사람이기에 이번 결혼 발표가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팬들 역시 "장기 연애의 끝이 결혼이라니 너무 보기 좋다", "서로에게 큰 의지가 된 것 같다"며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고 있습니다.
4. 겹경사 맞은 에이핑크, 향후 활동 계획은?
결혼이 아이돌 활동의 끝을 의미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윤보미 님은 결혼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워킹 우먼'으로서의 행보를 확실히 했습니다.
특히 내년 2026년은 에이핑크가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오는 1월 15일에는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Love)'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입니다. 결혼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본업인 가수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돋보입니다.
소속사 측은 "결혼 이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며,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나비서 역으로 감초 연기를 톡톡히 해낸 만큼, 배우 윤보미로서의 차기작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라도 님 역시 결혼 후에도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스테이씨의 앨범 작업 및 다양한 음악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5. 에디터의 시선
9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강산도 변한다는 그 긴 세월 동안, 화려한 연예계 생활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사랑을 지켜온 윤보미 님과 라도 님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윤보미 결혼 소식은 단순한 가십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하는 축복받을 소식입니다. 남편 라도 님과 함께 만들어갈 인생 2막이 그들의 히트곡처럼 아름답고 설레는 멜로디로 가득 차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내년 1월에 있을 에이핑크의 컴백, 그리고 5월에 있을 두 사람의 아름다운 결혼식까지. 팬 여러분들도 두 사람의 앞길에 따뜻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전해드린 윤보미 라도 결혼 및 프로필 정보가 유익하셨다면, 공감(하트)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연예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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