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20일, 연예계와 가요계를 동시에 뜨겁게 만든 이름이 있었어요. 바로 **도경수(디오)**입니다.
이날 디오는 MMA 2025(멜론 뮤직 어워즈) 참석은 물론, 같은 날 열린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이게 진짜 의리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냈어요.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 디오는 정말 김우빈 결혼식에 참석했을까?
👉 MMA 2025 일정은 어떻게 소화했을까?
지금부터 시간 흐름에 맞춰 정리해드릴게요.
디오, 김우빈 결혼식 참석 맞다… ‘짧지만 확실하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석 맞아요.
디오는 12월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장에 직접 모습을 드러냈어요.
취재진과 일부 하객, 그리고 현장 목격담을 통해
✔️ 디오가 결혼식장에 도착한 장면이 실제로 포착됐고
✔️ 축하 인사를 전한 뒤 오래 머물지 않고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당초 인터뷰에서는 “엑소 일정이 우선”이라며 축가 불참을 밝혔던 디오였지만,
‘불참’과 ‘잠깐 참석’은 달랐던 셈이에요.
짧은 시간이라도 직접 얼굴을 비추며 절친의 인생 순간을 챙긴 모습이 큰 화제가 됐습니다.
MMA 2025 레드카펫 → 결혼식 → 다시 MMA 무대



이날 일정은 정말 빡빡했어요.
📍 타임라인 정리
- 오후 5시 전후
→ 고척스카이돔 MMA 2025 레드카펫 참석 - 이후 잠시 이동
→ 서울 신라호텔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참석 - 다시 고척스카이돔 복귀
→ 엑소 완전체 무대 정상 소화
실제로 디오는
레드카펫 → 결혼식 → 시상식 무대
이 세 가지를 하루에 모두 해낸 셈이에요.
그리고 놀랍게도,
무대에서는 전혀 피곤한 기색 없이
엑소 히트곡 퍼레이드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MMA 2025, 엑소 ‘6년 만의 완전체’ 그 자체가 레전드
이번 멜론 뮤직 어워즈 2025는 엑소 팬들에게도 특별했어요.
✔️ 수호·찬열·디오·카이·세훈이 함께한
✔️ 6년 만의 멜론뮤직어워드 완전체 참석
무대에서는
- ‘으르렁’
- ‘몬스터’
- ‘전야’
- ‘러브샷’
- ‘늑대와 미녀’
등 대표곡들이 이어졌고,
2026년 1월 발매 예정 정규 8집 수록곡 무대도 최초 공개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어요.
이 상황에서 결혼식까지 챙겼다는 점이
디오를 더욱 ‘알파메일’, ‘의리남’으로 보이게 만든 거죠.
도경수·김우빈, 왜 이렇게까지 의리일까?
두 사람의 인연은 꽤 깊어요.
- tvN 예능 ‘콩콩팥팥’
- 스핀오프 ‘콩콩밥밥’, ‘콩콩팡팡’
이 프로그램들을 함께하며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찐친 조합으로 알려졌죠.
그래서
“축가는 못 불러도 얼굴은 보러 간다”
라는 선택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어요.
팬 반응 한 줄 요약
- “스케줄 미쳤다… 진짜 사람 맞나”
- “엑소도 챙기고, 김우빈도 챙김”
- “의리와 프로의 공존”
- “말이 필요 없는 행동”
특히 ‘엑소 우선’ 발언 이후 실제 행동이 더 큰 감동을 줬다는 반응이 많아요.
정리하면
✔️ 디오 김우빈 결혼식 참석? → 참석 맞음
✔️ MMA 2025 불참? → 전혀 아님, 완전체 무대까지 완주
✔️ 짧지만 확실한 의리 + 완벽한 본업 수행
2025년 12월 20일은
도경수라는 이름 앞에
**‘의리’, ‘프로’, ‘알파메일’**이라는 수식어가 동시에 붙은 하루로 기억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행보라면,
무대 위에서도, 무대 밖에서도
도경수의 존재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