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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자윤 직장인들 오디션 비하인드 정리

by kjin4 2025.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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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의 본명인 심자윤이 예능과 연기를 넘나드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예능 콘텐츠 ‘직장인들’에서 MZ 인턴 캐릭터를 맡게 된 과정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스테이씨 윤 심자윤 직장인들 인턴 라디오스타

심자윤, ‘직장인들’ 캐스팅의 시작

심자윤은 예능 ‘직장인들’ 출연을 위해 정식 오디션을 거쳤다고 밝혔다. 아이돌 활동 위주였던 그는 해당 오디션이 생애 첫 연기 오디션이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디션 현장을 떠올리며 “간단한 테스트일 줄 알았는데, 선배 연기자들을 포함해 스무 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연기를 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예상보다 훨씬 긴장감 있는 분위기였지만, 이를 오히려 기회로 삼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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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라고 생각 안 했다” 오디션 전략

심자윤은 오디션 당시를 이렇게 정리했다.

“연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예능 촬영이라고 생각하자고 마음먹었어요. 앞에 있는 사람들을 웃게 만들자는 생각으로 임했죠.”

이 전략은 제대로 통했다. 열정이 넘치는 MZ 인턴의 과한 에너지와, 금세 식어버리는 태도를 오가는 연기를 즉흥적으로 선보이며 제작진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했다.

결과적으로 심자윤은 ‘직장인들’ 속 기 빨리는 인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실제 성격과 싱크로율 100%

그는 해당 캐릭터에 대해 “실제 성격과도 꽤 비슷해서 연기하기 편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무엇인가에 빠지면 급격히 몰입했다가, 흥미가 식으면 빠르게 열정이 식는 모습이 캐릭터와 닮았다는 평가다.

방송에서는 일본어 공부에 한때 깊게 빠졌다가 금세 흥미를 잃었던 에피소드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MC들은 “지금 말하면서도 열정이 식는 게 보인다”며 공감 어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심자윤(스테이씨 윤) 최신 프로필

본명 심자윤
활동명 윤 (Yoon)
출생 2004년 4월 14일
국적 대한민국
신체 약 172cm, 뛰어난 비율과 긴 다리
소속 그룹 STAYC (스테이씨)
포지션 리드보컬
주요 활동 음악 활동, 예능 출연, 콘텐츠 MC, 연기 도전

아이돌을 넘어 예능·연기까지

심자윤은 스테이씨 활동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 왔다. 여기에 예능 감각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이 더해지며, 최근에는 콘텐츠형 예능과 캐릭터 중심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직장인들’ 인턴 캐릭터는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심자윤의 캐릭터 소화력과 대중 친화적인 매력을 동시에 증명한 계기로 평가된다.

앞으로의 행보

아이돌 본업은 물론 예능, 연기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심자윤. 자신의 실제 성격을 장점으로 살려 캐릭터를 구축하는 방식은 향후 다양한 포맷에서 더욱 빛을 발할 가능성이 크다.

스테이씨 윤이 아닌 ‘심자윤’이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예능과 연기 분야에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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